양현종
'끝까지 이 악물었던' KIA의 엔딩은 아름다웠다
준PO 이끈 역투 류제국 "날아갈 듯 기분이 좋다"
[WC2] '준PO행' 양상문 감독 "류제국 투구 위력적, 한 점 승부 됐다"
[WC2] '패장' 김기태 감독 "내년에는 더 강한 팀 되겠다"
[WC2] KIA 노수광, PS 무대 빛낸 그림같은 명품 수비
[WC2] '5년전 아쉬움 씻었지만…' 양현종, 끝내 웃지 못한 PS
[WC2] '아! 홈런' 서동욱, 0의 행진 속 아쉬웠던 한 방
[WC2] '난공불락' 양현종-류제국, 토종 에이스의 품격
[WC2] '류제국 완벽투+끝내기' LG, KIA 꺾고 2년만에 준PO 진출
[WC2] 작전에 출루까지…문선재 카드는 적중
[WC2] 두 번 실패는 없다, LG의 철옹성 수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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