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근
이정현-오세근 '이제는 적으로'[포토]
한국, 강호 뉴질랜드 꺾고 아시아컵 3위 '유종의 미'
SK 김선형, 구단과 연봉 합의 실패...조정 신청
KGC 남은 오세근, 7억 5천으로 역대 2위...문태영 5억 5천에 잔류
오세근 남고 이정현 떠난다...KGC FA 협상 완료
FA 박찬희, 인천 전자랜드와 5억원에 재계약 체결
KGC인삼공사, 통합우승 기념 챔피언스 데이 개최
'김승기 감독과 진한 포옹 나누는 오세근'[포토]
오세근 '우승의 기쁨 가득 담은 미소'[포토]
오세근 'MVP 수상에 김승기 감독의 격한 쓰다듬'[포토]
'눈물 보인' MVP 오세근 "남편이자 아빠로서 책임감 가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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