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순
'김재호 후계자' 박준순, 팔꿈치 이상 無…"2월 1일부터 정상 훈련 가능할 듯" [인천공항 현장]
"걱정보다 기대를"…'내야 재정비' 나선 이승엽 감독 "모두 기량 발전 이뤘으면" [인천공항 현장]
"두산 내야수 한 축을 20년 맡을 선수"…박준순, 1793G 원클럽맨+1548G 베테랑 떠난 '내야 세대교체' 이끌까
'리틀 김재호' 1R 박준순+3R 홍민규, 스프링캠프 합류…두산, 24일 호주 시드니로 출국
25년 신인이 52번 후계자! '베어스 1R 내야수' 시드니 캠프 합류한다…"전반기 내 1군, 신인왕 목표" [잠실 인터뷰]
박준순 '파이팅'[포토]
박준순 '힘차게 스윙'[포토]
박준순 '당찬 신인'[포토]
"욕심 있는 선수가 52번 달길"…천재 유격수 후계자 바람, '루키' 박준순이 과감히 택했다
"52번 후계자? 더 간절하게 더 미친놈처럼 야구하길"…'천재 유격수' 글러브 내려놓다 [은퇴 인터뷰①]
"KBO 1등 포수 되고 싶습니다"…1R 포수의 당찬 포부, SSG 팬들이 기억해야 할 이름 '이율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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