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오픈 테니스
전설 넘어선 조코비치, 세계랭킹 최장 기간 1위 새 역사 창조
카타르서 웃은 권순우, ATP 투어 엑손 모바일 16강 진출
역사 창조 눈앞 조코비치, 세계 최장 1위 주인공 탄생 초읽기
'역전승' 권순우 "쉽지 않은 경기, 팬들 덕분에 이겼다" [데이비스컵]
'왕의 귀환' 알린 조코비치, 호주오픈 통산 10회 우승+세계 1위 탈환
사발렌카, 호주오픈 여자단식 우승…첫 메이저 챔피언 등극
치치파스vs조코비치, '우승컵+랭킹 1위' 두 마리 토끼 잡는 자는 누구? [호주오픈]
호주오픈서 러시아 국기 펼친 팬들, 경기장 밖으로 '추방'
나달 이어 루드도 탈락, '1위' 기회는 치치파스·조코비치에게로 [호주오픈]
'ATP 투어 2회 우승' 권순우, 다음 목표는 명확하다
'귀국' 권순우 "이제 우승 실감 나, 많은 자신감 얻고 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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