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 완주
완전히 사라진 가능성, '부상병동' KIA의 2023시즌 결말은 '새드 엔딩'
KIA팬들 안심시킨 임기영 "나만 힘든 거 아냐, 좋을 때 많이 던지고 싶어"
'이제 안 울기 위해' 전의산은 오재일의 영상을 본다 [플로리다 인터뷰]
연봉 2억6000만 삭감에도 '쿨한' 강백호 "조율 잘 됐고 배려도 받았다"
"선발투수의 기본은..." 안우진, 풀타임 시험대 오른다
"저는 의리 나이대에 경쟁을 해서..." 대투수도 눈여겨본 재능
"TV에서만 봤던 선배님께 많이 배울래요" [현장:톡]
타이거즈 36년 한 푼 KIA 이의리, "수상소감도 준비 안했는데.."
KIA 이의리, 36년 만의 타이거즈 신인상 '쾌거' [KBO 시상식]
[정규시즌 결산] 악재 딛고 일어선 키움, 가을 무대 초대장 거머쥐다
[엑:스토리] "윤성환 선배 따라" 원태인이 걷는 '원태자'의 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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