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거장' 박찬욱·봉준호, 칸서 신작 소개…초청작 없이도 '활활' [엑's in 칸:결산⑤]
진미송, '칸 학생영화' 2등상…정주리 '도라'까지, 젊은 여성 감독 활약 [엑's in 칸:결산④]
'깐느 박' 박찬욱, 칸을 이끌다…황금종려상 호명·'최고등급' 문화 훈장 [엑's in 칸:결산①]
박찬욱이 이끈 칸, 오늘(23일) 폐막…'호프', 황금종려상 거머쥘까 [엑's in 칸]
오타니 료헤이 '오랜만에 한국 영화로 인사드려요'[엑's HD포토]
전지현도 반한 연상호표 '군체'…"시나리오는 이래야지" ['군체'행 연니버스①]
박명수, '동갑내기' 황정민 향한 공개 러브콜…"나온다 했으니 지켜주겠죠" (라디오쇼)[종합]
'군체' 스크린 꽉 채운 '전지현 '클로즈업' 얼굴…연상호 "당연한 것" (엑's 현장)[종합]
'군체' 이번엔 '집단지성 좀비' 진화…연상호·전지현, 칸 찍고 한국 관객 품으로 [종합]
어떻게든 살아내라…끝내 성장한 '도라' [팝콘로그 in 칸]
테일러 러셀 "나홍진 감독, 상상을 완전히 초월"…한국 작업기 공개 (엑's in 칸:호프)[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