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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메달로 프로포즈 하고 싶었다"…아쉬운 4위 김찬녕, 최선 다했기에 후회 없다 [나고야 현장]
김찬녕, 男 66kg 동메달 결정전 패배…'노 골드' 비상등 켜진 한국 유도 [나고야 현장]
"엄마! 다음엔 꼭 금메달 따올게"…韓 유도 첫 메달 장세윤, '노메달' 수모 막아냈다 [나고야 현장]
최용희-박정윤 ‘아쉽게 은메달 획득’[포토]
13살인데 210cm, 그 카타르 괴물 소년 또 나타났다!…아시안게임서 40득점 폭발, 日도 깜짝 [나고야 AG]
KIA 울린 결승 3루타, 광주 주시한 삼성도 쓰라렸네…"3G 차 뒤집기 쉬운 차이 아니야" 1위 팀 자신감 철철 [광주 인터뷰]
아깝다 男 배구, 만리장성 넘을 수 있었는데…중국에 석패→8강서 이란과 격돌 [AG 현장]
"오늘 경기 120점"…24년 만의 AG 女 복식 金 백하나-이소희 "근육 올라와 승패 갈리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았다" [현장인터뷰]
[오피셜] 백하나-이소희, 공격 미쳤다! 2게임 21-18 따냈다…韓 24년 만의 여자복식 우승, 결국 3게임서 결정된다 (나고야AG)
[오피셜] '보는 사람도 힘들다!' 백하나-이소희, 1게임 26-28로 아깝게 내줬다→중국 숨막히게 하는 질식수비 미쳤는데 (나고야 AG)
김도영 동성고 후배가 WBC 중국 대표? 4년 후 기대되네…"신기하고 반갑고 뿌듯해" [AG 비하인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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