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코치
‘롤모델은 이정후’ 김건형-심종원, KBO에 도전장 내민 야구인 2세들[엑’s 셔터스토리]
최용제 "첫 끝내기, 야구하면서 제일 기쁩니다" [잠실:생생톡]
[엑:스토리] "재활 견뎠습니다" 곽빈이 느낀 것
[엑:스토리] "덕주는 1군, 저는 2군 선수니까요"
박철우 감독 '화수분' 첫 숙제 "대한이와 빈이"
'허경민 포함' 두산 퓨처스 팀, 대만서 전지훈련
[PS:코멘트] 마지막 1승 간절한 박세혁, "'우승 포수'라는 말 듣고파"
두산 코치진 부분 개편, 새 수석코치에 강석천 퓨처스 감독
[골든글러브] '격전지' 외야수 GG, 주인공은 김재환-전준우-이정후
'타격폼 전면 개조' 류지혁, 미래를 바라본 13일의 시간
박철우 코치 '김선빈의 손을 꼭 잡고~'[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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