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
"실패 두려워하지 않을 것" 장충고 문서준, 토론토 공식 입단…계약금 150만 달러
"계약금 7억, 부모님 다 드려야죠"…박준현의 당찬 각오, 이정후처럼 '아들' 꼬리표 뗀다 [고척 인터뷰]
키움 '7억팔', 우상 안우진과 첫 만남에 설렘 가득…"내년부터 옆에 꼭 붙어 다녀야죠" [고척 현장]
'박석민 아들' 키움 박준현 '계약금 7억원으로 인정 받은 전체 1순위' [현장 포착]
전체 1순위 박준현 '고척돔에서 가족사진'[포토]
박석민 '우리 아들, 자랑스럽네'[포토]
박석민 '아들 박준현과 뜨거운 포옹'[포토]
박석민 '1순위 지명된 아들 박준현과 함께'[포토]
박준현 '아버지 박석민에게 입혀드리는 유니폼'[포토]
박석민-박준현 부자 '안우진의 멘토링에 집중'[포토]
질문하는 키움 박준현[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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