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넥센
11년 전 시구했던 소년이 이렇게 성장했다...'10G ERA 2.83' LG 송승기 "신인왕 욕심은 없다" [인천 인터뷰]
KBO리그 첫 '통산 500홈런' 최정 "병살타 많아 스트레스 받았는데…해외 안 간 것은 후회" [문학 인터뷰]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생애 첫 '4번 타자' 초대박!…이승엽 "본인에게 어울리는 타순 될 수도" [잠실 현장]
"모든 것이 생각대로 안 될 것", "하고 싶은 대로 해"…총합 1506승 명장 조언, 0승 감독은 어떻게 받아들였나
"지금 한국서 ML 갈 타자 없다, 예외는 김도영"…'빅리그 경험' 강정호는 왜 냉정한 평가 내렸나
박병호, 연봉 7억원→3억8000만원 '반토막' 왜?…그래도 팀 내 몸값 '2위'
"안우진은 그냥 1번" 류현진·윤석민·김광현 언급에…日도 주목 "韓 대표팀 부활에 기여할까"
'KS 우승 3회 경험+통산 885G 출전' 허도환, 해설위원 새 출발…"열심히 준비하며 배우겠다"
'디펜딩챔피언'으로 맞이한 2025년…KIA, 7년 전과 다른 결말 맞이할 수 있을까
"내년에 무조건 잘해야 한다" 호부지의 당부…'이정후와 1차 지명 동기' NC 특급 기대주, 기량 꽃피울까
타격왕도 수상 장담 NO…'후보만 19명' 역대급 경쟁, 투표인단 누구의 손 들어줬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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