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프
리디아 고, 캐내디언위민스2R 공동 2위 유지…韓 '톱텐' 내 5명
우즈 "이곳에 이기러 왔다. 꼭 우승하고 싶다"
우즈, 윈덤챔피언십 2R 공동선두…'가을 골프' 청신호
'보기 프리' 하민송 단독선두…전인지 3타 차 공동 6위(보그너·MBN 2R)
'보기 프리' 하민송 "골프 하면서 가장 샷 잘된 날"
전인지 "3퍼트 아쉽지만, 잘 마무리했다"
리디아 고, 캐나다여자오픈1R 단독 2위서 출발
'-6' 우즈 "선수 모두 잘 쳐, 계속 타수 줄여야 한다"
우즈, '시즌 1R 최저타수'로 윈덤챔피언십 시작
'메이저퀸의 품격' 전인지, 비결은 '플랜' 설정
전인지, 더블보기에도 "1라운드 성적 만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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