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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진+현영민, 더 이상 '측면 구멍론' 없다
최효진, FC서울과 4년 계약
김남길, '함께 눈사람 만들고 싶은 스타' 1위 등극
[해외파 기상도①] 기대되는 기성용의 2010년
'만신창이' 성남, 챔프전서 사고칠까
'파이팅 뷰티' 임수정, "더 칸은 큰 의미가 있는 대회"
[엑츠화보] 전남, '6위의 반란'…서울 꺾고 4강 진출
전남 곽태휘, "누가 올라와도 자신있다"
[6강 PO] 전남龍 날고, 서울龍 떨어져
전남, 서울 꺾고 준PO 진출 '돌풍 예고'
박항서 감독, "성남과 인천 둘 중 누가 와도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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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나섰던 첸백시, 원헌드레드도 떠날 채비…돈 쫓다 이미지·활동에 타격 [엑's 이슈]
악뮤 신곡 댓글창에 무슨 일이…"우리 딸 하늘나라로"·"암 환자입니다" 눈물 쏟아진 사연들 왜? [엑's 이슈]
고윤정♥구교환, 안쓰러워서 눈물나…'나의 해방일지 그 느낌' 맞습니다, 또 인생작 예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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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또 반하겠네'…임지연, 꽃보다 아름다운 핑크 여신
앤 해서웨이, 시간 멈춘 듯 '방부제 미모' 입증... 변함없는 러블리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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