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즈벡
중동 텃세, 수준 상승…갈수록 어려워지는 월드컵 본선행
해답 못보인 이동국-김신욱 투톱, 이제 정말 대표팀과 작별?
엇갈린 운명의 최종전…A조 한국-이란 본선행, 우즈벡 3위
[엑스포츠뉴스+] 위협적이었던 '김신욱 활용법'과 '신 중원조합'
최강희호, 활력 충전 후 다시 브라질 향해 뛴다
최강희호 FIFA 메인 장식 "잠자던 아시아 거인들 깨어나"
대한민국 '결연한 의지로 우즈벡전 출전'[포토]
우즈벡 카시모프 감독 "한국, 역시 프로페셔널한 팀"
최강희 감독 "우즈벡 보다 미운 이란, 최종전도 총력전"
박종우 끊고 이명주 연결하고…희망 본 '新 중원조합'
'행운의 자책골' 한국, 우즈벡 제압…브라질이 보인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