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두산
부상자 4명+최다실책 1위...'개막 첫 연패' KIA, 위기 돌파 가능할까
'최하위' KT, 배정대-김민혁까지 부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 '한숨'
'1패 이상의 타격' 입은 두산, 총력전에도 피하지 못한 뼈아픈 연패 [부산 현장]
형은 끝내기·동생은 슈퍼 캐치, 몸 멀어도 활약 통했다…이주찬·이주형 형제의 아주 멋진 날
'500번째 승리' 거머쥔 염경엽 감독 "좋은 코칭스태프+선수들, 감사합니다" [잠실 현장]
"황성빈? 언제든 뛰려고 해야죠"...도루 성공률 100%, 김태형 감독의 시선은? [부산 현장]
롯데 도약 믿는 '캡틴' 전준우 "아직 시즌 초반, 만회할 시간 남아 있다" [부산 인터뷰]
친정 두산 상대 2연패 탈출 김태형 감독 "박세웅, 이정훈 활약 돋보였다" [부산 현장]
"'와~' 하고 놀랐죠, 공 너무 좋아서"…이강철 감독, TV 속 '박영현'에 감탄한 사연 [잠실 현장]
'청천벽력' KT 고영표, 팔꿈치 굴곡근 부상…"이르면 5월 초 복귀 예상" [잠실 현장]
타율 0.171 두산 라모스, '김태형 더비' 못 뛰고 2군행..."전혀 위압감이 없다" [부산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