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업
'첫 불펜피칭' 한화 김서현, 70% 힘으로 던져도 '151km/h'
'SSG 새내기' 이로운-송영진, 첫 불펜피칭 소화 "기대했던 대로"
KT 벤자민-슐서, 첫 턴에 불펜 피칭 자청 소화 '만족'
'NC 마지막 퍼즐' 와이드너 "로테이션 거르지 않고 승리 가져다주고 싶다"
"구위·제구력 우수" NC, 테일러 와이드너와 계약…외인 구성 완료 [공식발표]
해적 마운드에 선 '괴물루키' 심준석, "꿈을 이루기 위해 왔다"
[토끼띠인터뷰⑦] 부상으로 얻은 교훈, 삼성 양창섭은 껑충 뛸 준비 마쳤다
[토끼띠인터뷰⑥] NC 신민혁의 '의기투합', 10승·규정이닝 그리고 우승
"박찬호 어린 시절 떠올라" 심준석, 피츠버그와 입단 계약
강속구 외인 듀오의 '영향력', KIA가 바라는 이상적인 그림
日 171cm 좌완 영건의 꿈 "오타니와 WBC 함께 뛰고 싶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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