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수비
맨유의 '진심 모드'..."KIM 위해 집까지 제공, OT와도 가깝다!"
"김민재 영입에 900억 써야할까?"→英 팬 77% "물론이지!"
LG 박해민의 '놀면 뭐하니?' 철학, 쉬는 것보다 뛰는 게 좋다
"보여줄 때 됐다" 염갈량 메시지, 김윤식이 응답했다
"철수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었어요" [현장:톡]
정주현 배트에 맞았던 최재훈, 다행히 부상 피했다...21일 LG전 선발출전
박해민과 심판 언쟁, 염갈량의 시선은 "경기의 한 부분"
포수가 배트에 맞았는데 '타격방해'? KBO "수비방해 맞다, 심판 징계 논의"
'투수 16명 등판' 한화-LG, 연장 12회 끝 결국 1-1 무승부 [잠실:스코어]
박동원 '밝은 미소'[포토]
최동환 '막았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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