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
김건우 ‘3회까지 완벽투’[포토]
더그아웃에서 축하받는 고명준[포토]
김건우 ‘2이닝 6개 아웃카운트를 모두 삼진으로’[포토]
김건우 ‘삼자범퇴’[포토]
김건우 ‘깔끔한 출발’[포토]
2002년생 포수 선발 출전, 사령탑은 다 생각이 있다…"시즌 내내 추구했던 방향성" [준PO2]
친구 따라 홈런 친다? 김영웅은 느낌이 왔다…"이재현 홈런 때 '오늘 이기겠다' 생각했죠" [준PO1 인터뷰]
이호성 '실점 없이 막았어요'[포토]
고명준 ‘신나게 하이파이브’[포토]
이숭용 감독 '고명준 홈런에 엄지 척'[포토]
'70억 가치 증명!' 최원태, PS 잔혹사 깨고 '가을의 전설' 시작했다…6이닝 무실점, 감격의 'PS 첫 승' [준P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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