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양의지 '21시즌도 우승을 향해'[포토]
KBO 평균 연봉 15.1% 감소, 추신수 27억원 '역대 최고액'
NC, 양의지 나성범 등 주전들 실전은 '시범경기부터' [창원:프리톡]
‘프로야구 H3’, 특집 방송 ‘티키타구’ 공개…KBO 선수들의 생생한 야구 경험
이호준 코치-양의지 '즐거운 대화'[포토]
타격 훈련하는 양의지[포토]
양의지 'NC 캡틴'[포토]
두산 1·2선발 바뀌어도…20승 포수 '불변'
김지훈 두산 배터리 코치 "포수왕국에 누 되지 않겠다" [이천:캠프톡]
엔씨 '프로야구 H3', 오늘(8일) 사전예약 시작
오재원 "누가 빠져도 우리 팀 목표는 몇 년째 우승" [이천:캠프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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