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키움, 김혜성 MLB 진출 포스팅 신청 허락..."선수의 뜻 존중+적극 지원" [공식발표]
키움, 2024시즌 승리기원제 진행…홍원기 감독 등 130명 참석
고향팀 KIA행 서건창, 광주서 개인 훈련이 신의 한수..."몸 상태 좋다고 들었다"
"오승환 계약, 곧 발표 가능할 듯"…삼성과 끝판왕의 협상, 끝 보인다 [인터뷰]
3명의 세이브왕과 함께했던 염갈량, '뉴 클로저' 유영찬을 믿는 이유 있다
"안 아프고 안 다치는 게 우선"…'1270G 베테랑' SSG 이적 뒤 '새 경쟁' 준비한다
포수 기근 속 높아진 '베테랑 안방마님' 가치…내부 육성 대신 외부 영입 활발
둘이 합쳐 '651홈런' KBO 레전드들, LG의 미래 성장 숙제 안고 겨울난다
'컵스와 최대 5년 1052억 계약'…이마나가 "완벽에 가까워지고 싶다"
성적보다 '선순환 기대' SSG…이지영 합류로 '포수 경쟁' 더 치열
'SSG서 새 출발' 이지영 "예전에 테스트서 떨어졌던 곳…인천 돌아올 줄은 몰랐다"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