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그
[2015 신인지명] 삼성, 1라운드에 북일고 출신 투수 장필준
LG, 롯데전 스나이더 선발 제외…이진영 중견수 출전
2015년 프로야구 신인 2차 지명회의, 오는 25일 개최
KIA 외인 3인방 "적응력 100%…의사소통 아쉬워"
소사의 진심어린 소망, 10승이 가진 의미
'맞히기만 하면…" 스나이더 향한 양상문 감독의 바람
텍사스 다르빗슈,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 등재
'Mr. 제로' 울프, SK의 4강 불씨 지핀다
'계륵' 신세된 티포드·스나이더, LG의 깊어지는 고민
후지카와, 437일 만에 메이저 등판에서 '1이닝 무실점'
컵스 후지카와, 메이저리그 복귀 "최대 25경기 출전이 목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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