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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5선발 후보' 정구범, 청백전서 2이닝 비자책점 'MVP 선정'…구창모는 1회 빅이닝 허용 '2이닝 4실점'
이적설 세계일주! "정말 뜬금없다" 맨유 옛 동료도 깜짝 놀라…FC서울 떠난 린가드, 브라질 1부 승격팀 헤무와 협상설→"메시지 보냈는데 NO 답장"
'웰스·박준성 등 5명 제외→우강훈·송찬의·전경원 승선' LG, 2차 스프링캠프 명단 대폭 변동
한화가 한화 울렸다!…노시환 투런포+문현빈 결승타→대표팀 7-4 역전승 [WBC 캠프]
"I.O.I 재결합 꿈같아" 드디어 5월 신곡 발매…주결경·강미나는 빠진다 "아시아 투어까지" [엑's 이슈]
"이제 2월인데 시즌 끝"…셰필드 웬즈데이, 英 2부 역대 최단 기간 강등 확정→재정 위기+승점 삭감 직격탄
'한 방에 307억!' 노시환 "돈 중요하지 않아…한화 영구결번 꿈 가까워져" [오키나와 라이브]
307억 받는 선수가 7번타자?…류지현 감독 "이럴 줄 알았으면 4번 쓸 것 그랬다" [WBC 캠프]
'11년 307억 한화 종신' 노시환, MLB 말하다 "정말 한국 최고 선수가 됐을 때, 포스팅 도전 의사 있어" [일문일답]
[일문일답] 손혁 단장 "노시환과 FA계약 3번 한다고 생각…그렇다면 지금의 장기계약이 유리"→11년 최대 307억 초대형 계약 설명하다
[오피셜] 한화, 노시환과 11년간 '총액 최대 307억' 비FA 다년 계약…역대 최고 대우 도장 '쾅'→"한국시리즈 우승 위해 뛰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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