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선수
하루 트로피 3개 싹쓸이!…2021년 앳된 '동성고 아기 호랑이'→24년 KBO 최고의 선수, 김도영 "평생 잊지 못할 날" [현장 인터뷰]
'눈물의 기자회견' 김현석 감독 "내년엔 우승해서 다이렉트 승격하겠다" [현장 일문일답]
헤이수스 쟁탈전 승자는 KT…총액 100만 달러 영입→2025 최강 선발 로테이션 구축 [오피셜]
'상무 입대 취소' 김진욱, 부상 치료→성장세 지속 '숙제' 얻었다
제35회 이길용 체육기자상에 동아일보 이헌재 기자
KIA, 오키나와→타이베이→대구→광주 '1박2일' 강행군…우승보다 귀국이 더 어렵다?→30일 카퍼레이드 무조건 한다
"이정후와 친한 친구잖아" 김하성→SF, 김혜성→시애틀?…美 언론 FA 행선지 예측, 한국 내야수 인기 폭발하나?
최강야구→키움, '목표 70%' 이뤘던 첫 시즌…"타격에서 좀 더 발전하겠다" 고영우 힘찬 다짐 [가오슝 현장]
한화 웃는다! "저렇게 제구 좋은 선수 처음 봤습니다" 투수코치 놀랐다…권민규, 이글스 마운드 또 하나의 '기대주'
김태술이 벌써 감독? 소노, '40세 초보 사령탑' 파격 선임…박찬희 코치 합류+28일 데뷔전 [공식발표]
"데뷔 시즌 1군 풀타임 목표로"…'키움 최초 전체 1순위' 정현우의 첫 프로 캠프 [가오슝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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