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롯데
'트윈스맨' 김민성 "좋은 팀과 열광적인 팬들, 난 행복한 사람"
[#네임태그] 한화 변우혁 "익숙한 이글스파크, 재밌어서 긴장도 안 된다"
8년 만에 줄무늬 입은 심수창, 4⅓이닝 4실점 '고된 복귀전'
이대휘-옹성우 '오늘의 시구왕, 나야 나'[엑's HD화보]
'완벽하지 않은' 장시환이 롯데 4선발이 된 이유
새 얼굴만 14명, 2019 외인 투수에 향하는 기대감
'골든글러브 수상' 이정후 "나 자신에게 떳떳하지 못해"
[골든글러브] '우승팀 첫 무관' SK, 장외 수상으로 달랜 아쉬움
[골든글러브] 이정후와 15표 차, 가장 아쉬운 차점자는 김현수
[골든글러브] '격전지' 외야수 GG, 주인공은 김재환-전준우-이정후
심창민·양석환 등 33명, 상무 야구단 서류 합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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