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이강철·진갑용·김재현 등 합류' 선동렬호 코칭스태프 확정
두산, 한용덕 수석·투수코치 겸직 등 코칭스태프 개편
[2017약점극복①] 최강 전력의 두산, 불펜이라는 2%
넥센·LG, 준PO 28인 명단 발표…양훈·이병규 제외
"잔꾀없이 하려고 했다" 신재영, 15승으로 쓴 넥센의 역사
[이승엽 600홈런] 'ML도 단 8명' 이승엽, 꿈의 고지 밟은 유일한 현역
'은퇴식' 서재응-최희섭 "타이거즈 품고 떠납니다" [일문일답]
'최고의 날' 신재영 "너무 늦어 부모님께 죄송합니다" [일문일답]
'이승엽 450홈런 도전' 올해 KBO리그 예상 대기록은?
염경엽 감독-이강철 수석코치 '올 시즌 구상을 위한 대화중?'[포토]
'응답바람 1988' 그때, 프로야구에는 어떤 일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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