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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m
3일 연속 메달 행진...한국 역대 최고 향해 순항
모태범 은메달 획득 순간, 최고 점유율 55.6%기록
또 경기 지연...'사고 오명' 벗지 못한 빙속 경기장
'꼬마 별' 이은별의 분전이 빛난 이유
'영웅' 이규혁이 없었다면 한국 빙속의 영광도 없었다
로이터 통신, "근면함이 한국 빙속에 영광 줬다"
男 쇼트트랙, '충돌 쇼크' 씻어냈다
男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 진출
부담 덜했던 모태범, '빙속 에이스'로 급부상
男 쇼트트랙 3인방, 1000m 준준결승 전원 진출
모태범, 1,000m 은메달 획득…메달행진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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