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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4위 달리는 한국…'빙상 강국'으로 도약
이은별-박승희, '막내 메달 계보' 이었다
AFP 통신, "오노, 한국의 벽에 맞닥뜨렸다"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이정수 프로필 축소로 빈축
'2관왕' 이정수, 중·장거리 제왕 거듭났다
男 쇼트트랙, '못 다 한 안현수의 꿈' 이룰까
두 번째 불운, 성시백의 올림픽은 끝나지 않았다
1000m 銀 이호석, '충돌 쇼크' 벗어난 빛나는 역주
'금-은 싹쓸이' 이정수-이호석, 오노 추격 잠재웠다
이정수, 男 1000M 우승, 2관왕…이호석은 銀
女 쇼트트랙, 중국 벽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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