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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아스날, 2위로 내리겠다"
맨유-아스날 '운명의 빅매치', 벌써부터 시선집중
퍼거슨 감독, "심판들, 호날두를 보호해줘"
박지성, '나카무라의 부진' 거울 삼아라
퍼거슨 감독 "우리를 4골 맨유로 불러줘"
맨유식 '토탈사커', 11연승 원동력
퍼거슨 감독 "마틴 욜은 런던 최고의 감독"
박지성, 맨유 홈피 인터뷰..."내년 1월 복귀 목표"
포츠머스 감독 "베르바토프, 퍼거슨이 싫어하는 스타일"
퍼거슨 "새로워진 맨유, 트레블 달성할 것"
맨유TV 해설가, "안데르손, 너 어느 별에서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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