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투수만 7명 지명…'마운드 강화' KIA, 원상현 아니고 왜 조대현?
'첫 사인볼을 부모님께'…올해도 계속된 KT만의 드래프트 전통
"제라드 축구 너무 잘 돼, 축구화 가져도?"→"꺼져, 꺼지라고!!"…英 국대, 17년 만에 꺼내는 제라드 이야기
'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1~3R 6명 중 5명이 투수…키움 "첫 지명 전준표, 삼진 많아 잠재력 무한 판단"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이규혁♥' 손담비, 황당 '임신설'…"추측 그만" 진땀 [엑's 이슈]
류현진과 격돌 '214승 투수' 슈어저, 팔 부상으로 시즌 OUT…PS도 불투명
1083명 운명 결정되는 날,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관전 포인트는?
"5회만 되면 힘들다"는 심재민…그래도 선발이 '체질'이다
내야 어디에도 잘 맞는다, 빛 발하는 오선진의 '트랜스포머' 능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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