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
정수성 코치의 '왓츠 인 마이백'…LG '발야구' 살릴 특별한 장비 등장
'3번' 김도영·'1번' 심우준·박해민 이어 '2번' 김재환? 두산도 타순 논쟁 터질까 "마지막에 웃을 수 있다면…“
'KBO 경험→NPB 미지명' 日 독립리거 근황 공개했다···"팔꿈치 수술 후 재활 중, 빨리 복귀할 것"
KBO, 퓨처스리그 일정 확정…ABS 전 구장 확대 적용+체크스윙 비디오 판독 시범 도입
"KIA서도 MLB 가는 선수 나왔으면···" 꽃감독 바람 현실로? 김도영 향한 美 관심 벌써 뜨겁다
KIA 새 외인 타자, 이승엽 감독에 감탄..."56홈런은 정말 대단한 숫자" [어바인 현장]
"지금 한국서 ML 갈 타자 없다, 예외는 김도영"…'빅리그 경험' 강정호는 왜 냉정한 평가 내렸나
KIA 캠프에 강정호 떴다!…"김도영, MLB 무조건 올 것 같아" [어바인 현장]
"KIA-두산 부러웠다" KT '장남'의 고백…고영표가 바라보는 '강팀의 길' [질롱 인터뷰]
'절대 1강' 평가 KIA, 꽃감독도 고민은 있다?…"납득이 가는 엔트리 짜야죠" [어바인 인터뷰]
삼성 최다 62명 선수 등록, KIA는 코치만 44명…2025 KBO 소속 선수 597명 등록 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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