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3억 재계약' 디아즈, 삼성 유니폼만 원했다…"에이전트에 확실히 말했어" [오키나와 인터뷰]
성시경, '매니저 배신' 얼마나 충격이었으면…"은퇴 생각했다" 결국 눈물 [엑's 이슈]
'매니저 횡령 충격' 성시경, 결국 눈물 보였다…"나쁜 일도 제 잘못" (설특집 콘서트)[종합]
박명수, 유재석 날라리 시절 폭로→역관광 당했다…"담배 더럽게 피워, 가래침도" (놀뭐)[종합]
오상진, 47세에 독박육아 예약…♥김소영 "둘째도 잘 부탁해" (편스토랑)[전일야화]
'다 가진' 오타니, 드디어 올림픽 金메달도 품을까?…MLB 커미셔너 "현역 빅리거 출전 긍정 검토"
'스프링 피버' 이주빈, 주연 맡은 후 성장…"부담과 욕심 많았지만, 오만이었다" [엑's 인터뷰②]
이건주, 무당 된 이유…"외가쪽 만신 있어, 무속인들 경고도" (동치미)
[단독] "블락비 7명, 마흔이 돼도 모입니다"…유권, 변함없는 정체성 (신년인터뷰①)
공효진, 소신 발언 "요즘 파는 옷 안 사…가치 없는 듯" (당분간 공효진)
임창정 "'미친놈' 두 번만에 녹음 끝…올해 영화 제작 해보고 싶어"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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