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롯데
삼성, 1R 전체 3순위 대구고 좌완 배찬승 지명…고심 끝에 '대구 로컬 보이' 선택했다 "내 피는 푸른색" [속보]
이변은 없었다! 1순위 정현우 '키움행'→2순위 정우주 '한화행'…KBO 10개 구단, 1R 지명 완료 [1R 종합]
정현우에게 유니폼 입혀주는 고형욱 단장[포토]
인사말하는 키움 고형욱 단장[포토]
정현우 '미래의 히어로'[포토]
덕수고 정현우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지명'[포토]
전체 1순위 지명된 정현우 '차분한 소감'[포토]
정현우 '이제는 큠현우'[포토]
[속보] '조상우 이후 12년 만에 1픽' 키움, 덕수고 '완성형 좌완' 정현우 전체 1순위 지명
삼성 배찬승? KIA 김태현? 두산은 '야수 최대어' 박준순 지명 유력…1R 중하위권 판도 완전히 뒤바뀌나
야수 최대어에 차세대 국대 포수, 좌·우 파이어볼러까지…1년 전 '김택연' 데려간 두산, 올해 1R 누구 뽑아야 하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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