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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근-리처드슨 '리바운드는 누구에게로?'[포토]
윤호영 '뒤에서 걷어간다'[포토]
정효근 '리바운드부터 착실하게'[포토]
'챔프전 눈 앞' 김영만 감독 "선수들, 포기하지 않았다"
유도훈 감독 "승부처 리바운드 내준 것이 패인"
"승부는 4Q부터" 불리함 뒤집은 동부산성의 마력
'4Q 대반전' 동부, 챔프전까지 1승 남았다
김지완-윤호영 '리바운드가 곧 승리다'[포토]
스트릭렌, 서동철 감독의 믿음에 응답했다
KB-우리은행 '챔피언 트로피를 향한 뜨거운 열망'[포토]
살아난 동부산성, 전자랜드 제압하고 승부 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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