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야구장
21일 사직 KT-롯데 우천 취소…24일 개최
[엑:스토리] 롯데 '49번' 장두성 "병헌 선배 야구 보며 컸으니까요"
롯데 '투수' 나원탁 공개 "남보다 두 배 노력…공도 묵직"
윤성빈 155km/h 이어 나원탁 몸쪽 직구…롯데 서머캠프 1차 청백전 진행
1999안타? 이미 '넥스트 레벨' 손아섭
"내 옆에 준우 아섭 선배가"…추재현 센터 욕심
진명호의 고백 "100번 잘해도 1번 못하는 게 두렵죠"
갑자기 분위기 캠프…롯데 '불방망이' 지키기
나균안의 꿈 "선발이든 중간이든 어디든"
"형 금메달 따 와"…롯데 '금테' 에이스 기원
"19살에 나라를 대표"…롯데 최연소 국대 배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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