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타자
오타니, '無주자 22타수 무안타' 극복→이틀 연속 홈런…"5차전서 WS 진출 확정한다는 마음으로"
"참고 뛰어야 한다"고 했던 구자욱이 쓰러졌다...더 중요해진 김헌곤·윤정빈의 역할 [PO]
"김헌곤! 김헌곤!" 라팍이 뜨겁게 열광했다…"야구 하길 잘했다는 생각 들더라" [PO]
3안타 타자도 과감히 뺐다…'좌완' 손주영 상대하는 삼성 "이미 계획한 것, 그대로 간다" [PO2]
'팀 홈런 1위' 맞네! 2주 휴식→더 강해진 삼성, 타선 앞세워 주도권 잡다 [PO]
완벽한 PS 데뷔전, '4출루 활약' 윤정빈 "정규시즌과 같은 마음으로 준비했다" [PO1]
득점권 기회 놓치지 않았다! 구자욱, 최원태 상대 PS 개인 통산 두 번째 홈런 '쾅' [PO1]
박진만 감독 촉 왔나, '2번 윤정빈' 기용…3년 만에 PS, 삼성 선발 라인업 발표 [PO1]
김도영 입단 동기, 꽃감독에게 눈도장 '쾅'..."멀티 포지션이 내 강점"
'3연승→공동 5위 확보' 이강철 감독 "고영표가 훌륭한 피칭으로 승리의 발판 마련" [수원 현장]
타격에만 '집중' 레이예스, KIA 윤영철 상대 2번 DH 출격…200안타 터질까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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