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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안치홍과 작별' 롯데, 보상선수 대신 '보상금 10억' 택했다 [공식발표]
'트레이드 단행' 롯데, 2025 5R 지명권 내주고 '152홀드' 좌완 진해수 영입 [공식발표]
AC밀란 레전드 자기 비하 "난 위대한 패배자…내가 없으니 WC 우승"
"최근 논란에 대한 책임" 김성용 SSG 단장, 1년 만에 하차…R&D센터장 보직 변경 [공식발표]
우승 감독 해고→사령탑 내정설→레전드 충격 이적→단장 전격 하차…격동의 SSG, '산더미 과제' 어떻게 풀까
한화행 결심 후 손편지 준비한 짐승…"김강민이 한참 동안 썼다고 하더라"
스토브리그 '광폭 행보' 한화, 노수광-김재영 등 11명 방출
'짐승' 품은 한화 "손혁 단장이 김강민 면담…빠르게 결론 났다"
김강민, '현역 연장' 결정!…2024년 한화 이글스에서 뛴다 [공식발표]
김광현 "오늘 진짜 춥네"+한유섬 "이게 맞는 건가요?"…김강민 한화행→충격의 흔적들
최주환→키움, 김강민→한화...역대급 2차 드래프트 22명 이동 확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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