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깊은 나무
'킬미나우' 장현성 "장애·안락사 등 다뤄…적극 공론화돼야"
'킬미나우' 장현성 "7년 만의 연극 컴백, 에너지 얻는다"
'아스달 연대기' 첫방까지 2주...이유 있는 자신감 #3
'자백' 유재명, 반성 없는 문성근에 일침 "너 같은 놈 끝까지 잡아" [전일야화]
"김원봉 논란보다 중요한 건"…'이몽' 유지태 진정성 통할까 [엑's 현장]
'녹두꽃' 배우들이 '열혈사제'에 감사하다고 말한 이유 [엑's 현장]
박혁권, 조수향 관련 질문에 "작품 이야기만 하겠다" 노코멘트 (녹두꽃)
"희망과 위로"...'녹두꽃', '열혈사제' 대박 기운 이어받을까 [종합]
'녹두꽃' 최무성 "전봉준 役,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많았다"
한예리 "'녹두꽃', 아주 작은 역할이라도 출연하고 싶었던 작품"
'녹두꽃' 조정석 "시나리오 보고 매료됐다...저만 잘하면 될 듯"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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