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
'롯데 1차 지명' 경남고 최준용 "동경하던 롯데 입단, 우승 도전하고파"
[엑:스토리] 양상문 롯데 감독은 요즘 한동희가 고민이다
[엑:스토리] '크기가 다른 그릇' 서준원 "신인왕? 제 꿈은 MVP에요"
[정오의 프리뷰] KIA 7연승 도전, 4개 구장은 위닝시리즈 경쟁
2만 관중 앞 강렬 데뷔전, 서준원 "제게 100점 줄래요"
양상문 감독 "서준원, 강하게 키울 것"…1군 데뷔 임박
담대한 서준원, 최고 신인 넘어 자이언츠 영구결번을 꿈꾸다
"자신있다 하더라" 양상문 감독 웃게 한 서준원의 패기
[캠프:TALK] '지금은 나빠도 괜찮아' 롯데 한동희, 배움의 시간
한용덕 감독 기대만발 "신인들, 생각보다 더 좋아 보여"
롯데, 부산 지역 6개 고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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