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대표팀
뉴질랜드 2차전 앞둔 이금민·최유리 "더 많은 골 만들어야"
펜싱 김지연, 은퇴 깜짝 고백 "♥이동진, 2세 갖고 싶어" (노는언니2)
'에이스의 귀환' 쇼트트랙 최민정, 월드컵 4차 1000m 금메달
"옛날 추억 많이 떠올라"...잠실서 잠시 등장한 '브로맨수'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아시안컵이다." [현장:톡]
뉴질랜드 뒤집어놓은 '월드클래스', '최초의 기록' 향한 담금질 열중
임선주의 '생일 자축포' "축구 인생에서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기뻐"
뉴질랜드 감독 "지소연, '언빌리버블'...기술적으로 뛰어나"
침착한 벨 감독 "지금은 프리시즌...목표는 아시안컵 본선"
콜린 벨 감독 '엄지 척'[포토]
패배에 아쉬워하는 뉴질랜드 선수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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