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기
'외계+인' 김우빈 "복귀작은 무조건 최동훈 감독 작품…어떤 역이든 무조건" (인터뷰)
"아쉬운 점 보완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 4번타자 경험한 유망주, 시선은 후반기로
양현종은 염색·이정후는 레게, 팬 위해 머리를 바꿨다 [올스타전]
김연견과 백년가약 서동민 "설레고 행복해서 잠 설쳤어요"
"제가 신인 WAR 1위요? 저 그게 뭔지 몰라요" [현장:톡]
"100% 아닌 200%로 던졌다" 2위팀 꺾고 싶었던 특급 에이스 승부욕
이제 2위와 0.5경기차, 승장의 미소 "전반기를 계획대로 잘 마무리했다"
"한 바퀴 돌면 익숙해질 수도.." 수장의 염려, 피홈런 악몽에 물든 데뷔전
전반기 1위+6연승 김원형 감독 "폰트, 전의산 칭찬하고 싶다"
또 고개 숙인 삼성, 40년 역사 첫 11연패 굴욕...전반기 8위 마감
"KBO에서 제일 잘 던지는 투수" 칭찬, 폰트는 완벽투로 응답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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