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하이파이브' 라미란, 신장 이식 후 초능력 생겼다…"예뻐지는 능력?"
'폭싹'·'풍향GO'에 '리볼버'까지…카카오엔터, 백상예술대상서 저력 입증
19금도 문제 없다…강하늘·유해진 '야당', 올해 韓 영화 최고 흥행작 등극 '누적 267만'
퇴마사 서현 vs 악마에게 잠식당한 정지소, '긴장 폭발' 강렬한 구마의식 (거룩한밤)
'속옷 매출 상승' 송지효, 겹경사 터졌네..."너무 행복한 날"
신인상 받은 '45세' 정성일…故 이선균 향한 그리움 토해낸 유재명 (백상)[엑's 이슈]
"백상 무관, 깼다" 조정석, 세 번째 도전에 첫 최우수연기상 '쾌거' [백상예술대상](종합)
'하얼빈' 홍경표 촬영 감독, 영화부문 대상…작품상까지 굵직한 2관왕 (종합)[백상예술대상]
'아침바다 갈매기는' 구찌임팩트어워드 수상…박이웅 감독 "윤주상·양희경 선배께 영광을" [백상예술대상]
'장손' 오정민 감독, 신인감독상 수상 "상 받았으니 제 시나리오 읽어주시길" [백상예술대상]
로건 아닌 녹원…호부지가 그토록 기다렸던 5월 1일, 특급 유망주 개봉박두 [사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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