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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 못 할 상황이…” 데샹 감독, 바이러스 선수들 두고 ‘탄식’ [결승 기자회견]
한지현 눈물 "'치얼업'으로 위로받아…내 인생 첫 키스신도" [엑's 인터뷰②]
"WC 우승, 메날두보다 모드리치 먼저 해야 돼"...페리시치의 각오
장규리 "아이돌서 배우 전향…프로미스나인 멤버들에 미안" (치얼업)[엑's 인터뷰③]
'16강 주역' 황희찬 "대한민국 선수라는 자부심 갖고 뛰겠다" [일문일답]
박진영, 홍진경에 "내 관절로 낳은 딸" (홍김동전)
'슈룹' 작가 "중국풍 논란, 가족에 악플까지…상상력 위축될 수도" [일문일답]
메시의 라스트 댄스 지킨다...아르헨 감독 "혹시 몰라 승부차기 준비" [카타르 현장]
라필루스 베시, 건강 문제로 휴식기 "치료 집중" [공식입장 전문]
미성년자 임신 30대 男에…'고딩엄빠2' 이인철 변호사 "선 넘었다" [전문]
"고개 들어요. 멋졌습니다"...제이홉→지드래곤, 태극전사 향한 격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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