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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kg 황예슬을 향한 매트 밖 3면 응원
-90kg 이규원, 일본의 벽 넘지 못했다
[엑츠포토] 김재범, '승자의 위엄'
[엑츠포토] 김재범 '넘어가라'
73kg 우승 방귀만, "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방귀만, 남자 73Kg 우승…본옴므에 한판
[엑츠포토] 방귀만, '승자의 여유'
[엑츠포토] 방귀만, '잡는다고 다가 아니지'
왕기춘, '충격의 패배'의 또 다른 의미
[엑츠포토] 여유있게 옷을 정리하는 방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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