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
남자 싱글 김현겸, '발목 부상'으로 프리스케이팅 출전 포기…차준환만 출격 대기 [하얼빈 현장]
5선발 경쟁 벌써 '152km' 미쳤다! 국민타자 고글 선물 효과?…"신무기 스위퍼 장착 10승 도전" [시드니 인터뷰]
ERA 8.65→1.99 '충격 대반전' 어떻게 가능했나…'내려놓는 법' 찾은 박상원 "감독님이 마음을 움직여 주셨다" [멜버른 인터뷰]
'22년 만 銀' 북한 피겨 렴대옥-한금철 "100% 감독 동지 덕분…올림픽 '골드' 원한다" [하얼빈 인터뷰]
북한, 동계AG 22년 만에 은메달…피겨 페어 렴대옥-한금철, 준우승→北 이번 대회 첫 입상 [하얼빈 현장]
김채연 '금빛 승부수' 띄운다! "고득점 위해 프리 안무 일부 수정…더 집중하겠다" [하얼빈 인터뷰]
LG, 드디어 SK 잡았다!…'골밑 수호' 마레이 19득점·21리바운드 대폭발+전상현 3점슛 4개로 16득점 맹활약 [잠실:스코어]
'개인 최고점' 피겨 김채연, 쇼트 2위→선두 사카모토와 3.15점 차…13일 역전 우승 도전 [하얼빈 현장]
중국 린샤오쥔, 결국 어깨 수술→시즌 아웃…"내년 올림픽 준비하기 위한 결정" [하얼빈 AG]
피겨 김채연, 쇼트 '71.88점' 개인 최고점 쾅!…첫 AG서 첫 메달 도전 [하얼빈 현장]
골든글러브 DNA 어디 가겠나…'적응 끝+2루 고정' 안치홍 "올해는 초반부터 좋은 모습 보이고 싶어" [멜버른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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