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
다른 유니폼 입고도 "아닌 거 같다" 직언, 양의지의 눈이 옳았다
결승타에 기분 좋은 베테랑 "고참 역할 언제 하나 했는데, 그게 오늘"
한화와 투수전 끝 진땀승, 이승엽 감독 "최원준이 버텨준 덕분"
'최원준 7이닝 호투+김재호 결승타' 두산, 한화 누르고 2연승 [대전:스코어]
'5⅔닝 8K 무실점' 문동주 연속 호투, 타선 침묵으로 승리는 불발
이승엽 감독 "문동주 공략법이요? 잘 치는 수밖에 없죠"
6G 12점→'꼴찌 추락'…빈공에 시달리는 '이빨 빠진 호랑이'
"팔꿈치 염증으로 휴식" 최원준, 로테이션 한 번 거른다
듀이 "25세에 찾아온 갑상선암, 위험해서 응급 수술" 눈물 고백 (고삐 풀린 캠퍼들)
수지, 시드니 갔다가 서운 폭발 "내가 가면 맨날…"
"중요한 상황에서 타점 만들겠다" 최형우의 클러치 능력은 녹슬지 않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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