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모창민 연타석포' NC, SK에 2연승 위닝시리즈
'득점권 .389' SK 김강민 "타율보다는 타점"
이만수 감독 "박희수, 역시 마무리답게 잘 던졌다"
'위기탈출 선봉장' 박희수, SK 불펜 유일한 희망
'세든 5승' SK, NC 잡고 '2연패 탈출'
'초반 실점에 발목' 이태양, QS 호투에도 5승 불발
'강민호 3타점' 롯데, SK에 11-5승…위닝시리즈 달성
롯데 유먼, 6이닝 2실점…6G 연속 퀄리티스타트
롯데, SK에 7회 강우 콜드승…3연패 탈출
'6회 6득점' 넥센, SK에 8-5 역전승…1위 수성
'제구 난조' 넥센 강윤구, 5이닝 2실점…4승 실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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