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2013 프로야구 개막엔트리 확정
'155km' 바티스타, 패전에도 빛난 '7K 호투'
'세든 7K 무실점' SK, 한화에 8-1 완승
'WBC 4총사' 빠진 SK, 오키나와 캠프 화두는 '젊은 피 성장'
KBO, 2012 팔도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후보 38명 확정
[KS 6차전] 'V6' 삼성, 'ERA 0.69' 장원삼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국시리즈] 김강민-박진만 '경기중 스트레칭중(?)'[포토]
[한국시리즈] 김강민 '내가 잡았다~'[포토]
[한국시리즈] 김강민 '나만 믿으면 돼~'[포토]
[한국시리즈] 김강민 '호수비하기 힘드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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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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