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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조범현 감독 "정대현, 선발 역할 다했다"
'냉탕과 온탕' 오간 kt의 '롤러코스터' 수비
'유희관8K' 두산, kt 제압하고 2연승 질주
'개인 최다 탈삼진' 유희관, kt전 8이닝 2실점
민병헌, 이성민 상대 솔로포 폭발…'시즌 4호'
정대현, '친정' 두산 상대 5이닝 2자책점 쾌투
신명철, 유희관 상대 시즌 첫 홈런 작렬
김재호, 정대현 상대 마수걸이 투런포 폭발
조범현 감독 "안상빈, 공 좋아서 더 던지게 했다"
노경은, 부상 털고 1군 등록…중간계투로 출격 대기
'최단기간 20패' kt의 특명 '타격을 살려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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