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안타
배정대 격려하는 이강철 감독[포토]
이강철 감독 '모두 잘해줬다'[포토]
강인권 감독 '생각이 많아지는 패배'[포토]
엄상백 '장성우 향해 인사 꾸벅'[포토]
쿠에바스 'PO 4차전 데일리 MVP'[포토]
장성우-엄상백 '승리 하이파이브'[포토]
'쿠에바스 완벽투+방망이 부활' KT, NC '11-2' 완파...2패 후 2승으로 '역스윕' 마법 보인다 [PO4]
'5차전 개최' 믿는 KT 벤자민 "최고의 투수 페디와 멋진 대결 기다린다" [PO4]
한국시리즈가 간절한 손아섭 "오늘만 산다고 생각, 꼭 최고의 무대 가겠다" [PO4]
'MLB 정상급 내야수' 김하성, '골드글러브' 이어 '실버슬러거' 최종 후보 선정
링거 2대 맞고도, '가을 사나이' 된 박건우 "아픈 건 핑계일 뿐" [PO]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