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들
오태경 "라방 촬영 위해 그랜절까지…연기 포기할 생각 없어" [엑's 인터뷰②]
'08년 데뷔' 유키스 "08년생 후배? 삼촌이 그네 타는 느낌" (최파타)[종합]
친정팀 NC만 만나면 '펄펄', 김준완의 생각은?…"긴장감 있는 청백전 느낌"
한소희·채종석→김세정·안효섭...열애설 출처는? 해프닝이면 끝? [엑's 이슈]
메가박스 목동점, 리뉴얼 오픈…푸드 엔터테인먼트 공간 '야미버스·퍼니버스' 론칭
'어그대' 이원정 "김동욱 선배는 유죄인간, 제 롤모델이예요" [엑's 인터뷰①]
"하정우, 땀을 샤워기처럼"…들개에게 쫓기는 '실제 상황' (비공식작전)[종합]
이지훈 "갑질 논란, 아팠던 시간…배우 그만 둘 생각까지" [엑's 인터뷰③]
한소희·채종석 양측, 열애 의혹 부인 "절친한 사이" [공식입장]
'틴탑 탈퇴' 캡 "아이돌 문화, 병드는 중…계속 세뇌시켜" (방민수)
"사장과 비서 같아"…'비정상회담' 카를로스♥122만 유튜버 구혜원, 고충 토로 [전일야화]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