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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 곽동연 "21살의 열정과 순수함, 오래 지키고 싶어요"②
[창간 10주년] 라붐 솔빈 "연예인 선택 후회 NO…배우, 매력적인 직업"
[창간 10주년] 최리 "'귀향', 인생을 바꾼 데뷔작…속편 나와 감사해요" ①
[창간 10주년] 채서진 "연기, 어떻게 잘 표현할까 매일 고민하죠"
'란제리 소녀시대' 보나·서영주, 키스 일보 직전 포착 '두근두근'
[창간 10주년] 걸스데이 민아 "다음엔 액션배우 방민아 어때요?"
[창간 10주년] 도희 "한 작품만 더 하면 10개째, 인정받는 배우 될래요"
[창간 10주년] 빅스 엔 "연기 정말 힘들지만,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죠"
[엑's PICK] '라라랜드'·'부산행'…브라운관에서 만나는 추석 특선 영화들
'아르곤' 조현철 "벌써 종영 아쉬워, 좋은 분들과 함께해 행복" 소감
'내방안내서'부터 영화 '터널'까지…SBS 추석특선 프로그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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